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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r 소개

한국에 남고 싶은 당신의 서포터

한국은 외국인 노동자의 입국까지는 촘촘히 관리합니다. 그러나 입국한 뒤 4~10년 — 체류 만료, 비자 전환, 정착 — 을 책임지는 곳은 공공에도 민간에도 없습니다. 그 빈자리를 브로커가 채웁니다.

workr는 그 빈자리에 선 합법 인프라입니다. E-9에서 숙련기능인력(E-7-4)으로 남는 길을, 신청하는 순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몇 년 동안 함께 찾습니다.

우리는 결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대신 정확한 계산과 정직한 원칙으로, 남는 그날까지 옆에 있습니다.

우리의 약속

01

정확하게

소문이나 브로커 말이 아니라, 법무부 배점표 그대로 계산해요.

02

정직하게

수수료를 월급에서 떼지 않아요. 이름도 등록번호도 묻지 않아요.

03

끝까지 함께

신청하는 순간이 아니라, 준비하는 몇 년을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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